Home정보온통대전 10% 캐시백, 10~11월 기본 혜택과 최대 15% 조건

온통대전 10% 캐시백, 10~11월 기본 혜택과 최대 15% 조건

온통대전은 대전 시민이 지역 가맹점에서 결제하고 캐시백을 받는 지역화폐입니다.

2026년 10~11월 기본 캐시백은 결제액의 10%이며, 가맹점이나 이용자 조건에 따라 추가 혜택이 붙어 최대 15%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시민이 어디서나 15%를 받는 것은 아니고 추가 캐시백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온통대전 10% 캐시백, 10~11월 기본 혜택과 최대 15% 조건
온통대전 10% 캐시백, 10~11월 기본 혜택과 최대 15% 조건

온통대전 10월·11월 혜택 먼저 보기

이번 운영의 기본 캐시백은 전 시민에게 10%입니다. 기본 혜택에 추가 3% 또는 5%가 더해지는 방식이어서, 일반 가맹점에서는 기본 10%, 일부 추가지원 가맹점이나 대상자는 13%,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15%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온통대전 캐시백은 충전만 해두면 바로 생기는 돈이 아니라, 혜택 대상 결제를 한 뒤 적립되는 구조입니다. 실제 적립률과 이용 한도는 결제 전에 앱의 안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 기본 캐시백: 2026년 10~11월 결제액의 10%
  • 복지대상자·전통시장·청년소상공인 가맹점 등: 추가 3%, 총 13%
  • 착한가격업소: 추가 5%, 최대 15%
  • 추가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음

‘최대 15%’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추가 5%가 적용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복지대상자이면서 전통시장 가맹점을 이용하는 등 조건을 여러 개 만족하더라도 3% 혜택을 겹쳐 16%로 받는 방식은 아닙니다.

누가 13% 또는 15%를 받을 수 있나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연금수급자, 법정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 복지대상자는 기본 10%에 3%가 추가되어 13% 대상입니다. 이미 등록된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반영될 수 있지만, 새로 신청하는 경우 온통대전 앱·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과 접수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복지대상 조건에 해당한다고 해서 결제 때 추가율이 무조건 바로 표시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신규 신청자는 대상 등록이 처리됐는지 앱에서 확인하고, 결제 직전 혜택 화면에 기본율과 추가율이 어떻게 안내되는지 살펴보세요.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안의 온통대전 가맹점과 청년소상공인 가맹점도 안내된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3% 추가 캐시백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청년소상공인 추가지원은 대표자 연령과 개업 시점 등 요건이 있어, 가게 이름만 보고 대상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앱에서 등록 여부를 확인하세요.

착한가격업소는 기본 10%에 5%가 추가되어 최대 15%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이 추가 캐시백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으로 안내됐지만,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반면 기본 10% 운영은 현재 안내상 10월과 11월 기준입니다. 12월 캐시백은 예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발표가 있었으므로, 12월에도 같은 비율이 계속된다고 미리 확정해 계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월 한도와 캐시백 계산은 이렇게 보세요

2026년 10월 안내 기준 월 사용·충전 한도는 30만 원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한도를 모두 혜택 대상 결제에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기본 10%일 때 최대 3만 원, 13% 대상 결제만으로 계산하면 3만 9천 원, 착한가격업소 15% 결제라면 4만 5천 원이 단순 계산상 상한입니다.

이는 한도를 전부 적격 가맹점에서 사용하고 해당 캐시백 예산과 지원 조건이 적용된다는 가정의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결제처, 추가지원 등록 여부, 월별 한도·예산과 앱에 표시된 적립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 10%와 추가 3% 또는 5%를 더한 비율은 같은 결제에 적용될 때 기준입니다. 추가 지원이 서로 중복되지 않으므로 복수 대상에 해당해도 가장 높은 조건이 매 결제마다 자동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온통대전 신청·결제와 가맹점 찾기

처음 이용한다면 온통대전 앱을 설치하고 본인 인증, 카드 신청 또는 등록, 충전 순으로 진행하세요. 기존 온통대전·대전사랑카드 이용자라면 새로 카드를 만들기 전에 현재 카드가 앱에 정상 등록되어 있는지와 결제 수단이 연결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결제 전에는 가맹점 검색에서 상호와 주소를 함께 확인하세요. 대전 안에 있는 매장이라고 모두 온통대전 가맹점인 것은 아니며, 같은 브랜드라도 점포별 등록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업종이나 대형 매장 등 사용 제한 조건도 있으니, 특히 큰 금액을 결제할 예정이면 계산 전에 점포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온통대전 공식 안내 바로가기

온통대전 앱의 가맹점 찾기에서 결제하려는 매장을 다시 확인하고, 현장에서 결제수단이 온통대전으로 잡혔는지 살펴보세요. 결제 뒤에는 이용내역과 캐시백 적립내역을 함께 확인해야 일반 결제와 지역화폐 캐시백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 놓치기 쉬운 점

첫째, 온통대전 캐시백은 결제 후 적립되는 혜택이라 충전금액 전체에 미리 붙는 할인과는 다릅니다. 둘째, 기본 10%와 추가 3~5%는 대상 기간과 가맹점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복지대상자·전통시장·청년소상공인·착한가격업소 혜택은 중복되지 않습니다.

넷째, 10~11월 기본 비율을 12월에도 그대로 적용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다섯째, 월 한도에 가까워졌다면 앱에서 이번 달 남은 충전·결제 한도와 현재 캐시백 안내를 확인한 뒤 결제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온통대전은 지금 기본 10%인가요?

A. 2026년 10~11월 안내 기준 기본 캐시백은 결제액의 10%입니다. 추가지원 대상과 가맹점은 별도 조건이 있습니다.

Q. 어디서나 최대 15%를 받을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일반 결제는 기본 10%이며, 등록된 추가지원 조건에 따라 13% 또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최대 15%가 적용됩니다.

Q. 전통시장과 복지대상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A. 추가 캐시백은 중복되지 않습니다. 여러 조건에 해당하더라도 결제 건별 적용 기준을 앱에서 확인하세요.

Q. 월 30만 원을 사용하면 캐시백은 얼마인가요?

A. 적격 결제액 30만 원을 모두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기본 10%는 최대 3만 원, 15% 적용 결제는 단순 계산상 4만 5천 원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한도와 대상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Q. 12월에도 기본 10%가 계속되나요?

A. 현재 확인된 기본 10% 운영 안내는 10~11월 기준입니다. 12월 비율은 예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앱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

온통대전 2026년 10~11월 기본 캐시백은 10%이고, 일부 복지대상자나 지정 가맹점은 추가 3%, 착한가격업소는 추가 5%로 최대 15%까지 가능합니다. 추가 혜택은 겹쳐서 지급되지 않으며 12월 조건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온통대전 앱에서 월 한도, 본인의 추가지원 대상, 결제할 매장의 가맹점 등록 여부를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적립내역까지 살펴야 내가 받은 혜택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