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진합니다.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는 계획이며, 김중남 강릉시장이 2026년 10월 6일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다만 10월 8일 기준으로 강릉시와 강원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접수 일정을 담은 공식 공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청 기간, 보증료, 이자 지원 조건은 확인 필요 항목입니다.
| 사업명 | 강릉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
| 지원 대상 | 강릉 소상공인 (세부 자격은 공고 확인 필요) |
| 사업 규모 | 500억 원 (보증 공급 규모) |
| 업체당 한도 | 최대 5,000만 원 |
| 발표일 | 2026년 10월 6일 (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
| 신청 기간 | 공식 공고 확인 필요 |
| 보증료·이자 지원 | 확인 필요 |
| 문의처 | 강릉시 소상공인과 033-640-5701 |
| 👉 강릉시 소상공인 지원 공고 확인하기 |
강릉 소상공인 특례보증이란
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이 은행에서 대출받을 때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지자체가 재원을 출연하는 방식이 흔하며, 세부 조건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강릉시는 이번에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덜기 위해 이 방식의 특례보증을 500억 원 규모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보증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발표 시점은 2026년 10월 6일이고, 같은 회견에서 민생안정지원금을 11월 중순 신청·지급을 목표로 준비한다는 계획도 함께 나왔습니다.
강릉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라면 신규 대출이나 만기 연장이 필요할 때 이 특례보증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발표 단계로 보이므로, 은행부터 찾아가기보다 공고가 나왔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과 확인이 필요한 내용
보도에서 확인되는 사실은 500억 원 규모,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소상공인 대상이라는 세 가지입니다. 아래 항목은 현재 공개된 자료로는 확정할 수 없어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 구분 | 현재 상태 |
| 보증 규모·한도 | 500억 원,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기자회견 발표) |
| 신청 접수 시작일 | 확인 필요 |
| 신청처·취급 은행 | 확인 필요 (강원신용보증재단 문의) |
| 보증료율·보증 기간 | 확인 필요 |
| 대출 이자 지원 여부 | 확인 필요 |
| 업종·매출 등 세부 자격 | 확인 필요 |
특히 접수 방식이 “진행 중”인지, 보증 한도가 소진되면 마감되는 선착순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한도 소진 시까지 받는 방식을 쓰기 때문에, 공고가 나오면 마감 방식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500억 원은 시가 직접 쓰는 돈이 아닙니다
강릉시장은 500억 원이 시의 직접 지출액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금융기관 등과 연계해 지원 규모를 조성하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500억 원은 소상공인들이 보증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자금의 총 규모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 점은 업체당 한도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500억 원을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으로 나누면 단순 계산으로 1,000곳이 한도를 꽉 채워 받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실제 지원 업체 수는 개별 보증 금액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증은 신청한다고 모두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재단 심사를 거쳐 금액이 정해집니다. 최대 5,000만 원은 상한일 뿐이므로 사업장 상황에 따라 더 적은 금액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 500억 원과 헷갈리지 마세요
강릉시는 올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자금도 500억 원 규모로 운영합니다. 숫자는 같지만 다른 사업입니다. 정책자금은 당초 400억 원이었다가 100억 원이 추가되었습니다. 시의 융자 추천을 받아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3년간 이자를 지원받는 방식입니다.
| 구분 | 특례보증 | 정책자금(융자추천) |
| 규모 | 500억 원 | 500억 원 (400억 원에서 100억 원 추가) |
| 방식 | 보증을 통한 자금 조달 | 융자 추천 후 은행 대출, 이자 지원 |
| 이자 지원 | 확인 필요 | 일반 업체 2.5%, 우대기업 3.0% (3년) |
| 접수 | 공고 확인 필요 | 추가 접수 9월 21~23일 (종료) |
정책자금 추가 접수는 2026년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이었고 이미 끝났습니다. 대상은 강릉에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사치·향락·금융·도박 업종 등은 제외됩니다. 정책자금 접수가 끝났더라도 특례보증은 별도 사업이므로 두 사업의 공고를 각각 확인하세요.
신청 전에 준비할 것
공고가 나오기 전에 미리 점검해 두면 접수가 시작될 때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보증 신청 전 점검 사항이며, 이번 특례보증의 확정 서류가 아닙니다.
-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강릉인지 확인
- 기존 대출과 보증 잔액, 연체 여부 점검
- 최근 매출 자료와 세금 납부 내역 정리
- 강릉시 소상공인과와 강원신용보증재단의 공고 알림 확인
접수가 시작되면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 상담을 받고 취급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이번 특례보증의 정확한 절차는 공고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강릉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10월 8일 기준으로 신청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강릉시장이 계획을 발표했을 뿐 접수 공고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강릉시 소상공인과(033-640-5701)나 강원신용보증재단(033-260-0001)에 접수 시작일을 문의하세요.
Q. 한 업체가 최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발표된 상한은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입니다. 실제 보증 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대출 이자도 지원해 주나요?
특례보증의 이자 지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자 지원은 별도 사업인 정책자금(융자추천)에서 일반 2.5%, 우대 3.0%를 3년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6일 강릉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보도(뉴스핌, 뉴스1, 연합투데이 등)와 강릉시·강원신용보증재단 누리집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세부 조건은 공식 공고가 나오면 달라질 수 있으니 접수 전에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 👉 강릉시 소상공인 지원 공고 확인하기 |